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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 다루기

대한민국 포르투갈전 정리 경우의 수를 뚫어버린 경기력





한 경기의 10명을 퇴장시킨 심판과 함께하는
마지막 H조의 경기가 시작됐다.



전반 4분만에 포르투갈이 골을 넣음


아 역시 포르투갈은 이기기 어려운가? 라는
생각도 들면서 가나전이 생각나는 선제골이었다.







다음 골은 떨어지는 골을 받아쳐 때렸다.

김영권 선수가 빠르게 받아쳐 동점골을 만들었다.

전반은 2분의 추가시간으로 마무리.






두 번째 골은 손흥민으로부터 시작됐다.


독일전 골이 생각나는 달리기




황의찬에게 잘 찔러줌.













추가시간 6분만에 나온 두 번째 골ㅜㅜ


옷 벗는 세리머니로 레드카드를 받았지만
너무 멋있었다.


벤투는 벤치가 아닌 관객석에서 바라보았지만
손흥민인터뷰에서도 알 수 있듯이
선수들에게 신뢰받는 감독이며
16강전을 진출시킨 명감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.




또 경기가 끝나도 우루과이가 한 골을 더 넣으면 골 득실차에서 밀리기 때문에 가나의 경기력이 중요했고 마지막까지 볼 수 밖에 없는 명경기를 만들어냈다

브라질과의 16강전이 기대될정도로!!!!!!